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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그십만큼 정량으로 방어되진 않지만, 신입 때부터 실서비스의 데이터 집약 화면을 다뤘고 새 프레임워크에 빠르게 적응한 점을 화면과 코드로 보여주는 보조 케이스입니다.
한 일
부동산 지도 (Naver Map)
표제부 데이터 중 주거형 부동산만 조회되도록 다루고, 타일·마커 기반 렌더링으로 많은 매물을 끊김 없이 보여지게 했습니다. 마커를 누르면 인프라·실거래·평형 정보 상세로 이동해 사용자의 의사결정을 돕는 화면을 제공했습니다.
대출 계산기
DSR(부채원리금상환비율) 계산 로직을 옮기고 대출 정보 CRUD를 다뤘습니다. 입력을 클라이언트에서 실시간 상태로 처리하고, JWT로 회원·비회원을 구분해 소득 대비 대출 가능 금액을 즉시 보여줬습니다. 막대·도넛 차트와 Range 슬라이더로 결과를 표현했습니다.
관리자 사이트 (신규 개발)
Angular Material 테이블을 커스터마이징하고 데이터 처리 로직을 Service로 묶어 6개 테이블에 같은 방식으로 적용했습니다. 일반·슈퍼 관리자를 나누는 라우터 가드, REST 기반 CRUD, 유저·결제 데이터 관리 기능을 다뤘습니다.
이 케이스의 역할
- 데이터 집약 화면 경험: 신입 시기부터 지도·계산기·관리자처럼 데이터가 많고 상태가 복잡한 화면을 다뤘습니다.
- 프레임워크 폭: React로 배웠지만 사내 스택 Angular(클래스 기반·RxJS)에 적응해 작업했습니다. 스택에 매이지 않는다는 증거.
- 정직한 한계: 신입 시기 + 유지보수 비중이 있었고 git으로 기여를 분리해 증명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플래그십이 아닌 보조로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