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개발에서 끝나지 않고 iOS·Android 양쪽 스토어의 심사와 출시까지 직접 진행해 본 프로젝트입니다.
배경
일상 속 일정을 스케줄 보드와 달력으로 관리하는 모바일 앱입니다. 4인 팀에서 팀장 겸 프론트엔드(React Native)를 맡아 디자인과 개발을 함께 했고, 약 2개월의 개발 후 양 스토어 출시(심사·스토어 등록·배포)까지 진행했습니다. Expo 대신 React Native CLI를 선택해 네이티브 라이브러리 제약을 피했습니다.
한 일
- 디자인 + 공통 UI: 앱 디자인과 스타일 가이드를 직접 제작하고 UI/UX를 구현했습니다.
- 커스텀 캘린더: 하루에 여러 일정을 점(multi dots)으로 표시하고 다중 일정 선택을 지원하는 커스텀 캘린더를 구현했습니다.
- 회원가입·인증: 회원가입 프로세스와 에러 핸들링 시각화, Google·Kakao 소셜 로그인과 일반 로그인을 구현했습니다.
- 일정 데이터: 회원·일정 데이터의 전역 상태 관리와 CRUD, 기간·일정 선택 검색 기능을 구현했습니다.
트러블슈팅: 회원가입 4단계 화면의 데이터 유실
회원가입을 4단계 Stack 화면 전환으로 만들었는데, 화면을 오가면 useState로 들고 있던 입력값이 컴포넌트 언마운트와 함께 사라졌고, 백엔드의 인증 순서(비밀번호 먼저·인증번호 방식)와도 흐름이 맞지 않았습니다. material-top-tabs로 구조를 바꾸고 navigation.setParams로 단계 간 데이터를 넘기도록 리팩터링해, API 설계와 화면 흐름을 맞췄습니다.
출시: 스토어 심사 대응
iOS 빌드에서 여러 빌드 에러에 부딪혀 Xcode 설정을 직접 수정해 해결했고, 앱스토어 심사에 필요한 정책(policy) 문서와 스크린샷 등 심사용 자료도 직접 만들어 제출했습니다. 기능 구현이 끝나도 출시까지는 빌드 설정·심사 대응 같은 별도의 작업이 남아 있다는 걸 이때 배웠습니다.
결과
- 양 스토어: iOS App Store · Google Play 심사 통과·출시
- 4인 팀장: 디자인 + 프론트엔드 겸임
- 약 2개월: 개발 후 출시까지 진행
현재는 백엔드 서버가 운영 중단되어 서비스는 동작하지 않습니다. 이 케이스는 성과보다는, 양 스토어 심사와 출시를 직접 진행해 본 경험으로 남겨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