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어시스턴트 챗봇
포트폴리오
개발

AI 어시스턴트 챗봇

1년 가까이 정체됐던 신규 서비스를 3개월 만에 출시 준비까지

2026.03 - 진행 중PM 겸 프론트엔드주식회사 업폴 (Upfall)5
  • Next.js
  • TypeScript
  • SSE
  • Figma MCP
  • i18n
  • Cafe24 OpenAPI
부임 3개월 만에 출시 준비 단계 진입
프론트 번들 gzip 186KB
vitest 12 통과(SSE 파서 5종)
Cafe24 OpenAPI 27개 ↔ 로컬 스펙 일치

배경: 1년째 멈춰 있던 프로젝트

1년 가까이 브랜딩과 기획 방향이 번복되며 출시가 정체된 상태였습니다. 기획은 위에서 내려오고 개발은 아래에서 쌓아 올리는 방식이라, 정책 기획이 빈 상태에서 PM과 백엔드 개발자 사이에 의사소통 병목이 생겨 있었습니다.

세 달 전 이 서비스의 PM을 맡았습니다.

한 일

  1. 번복되던 브랜딩·서비스 목표 마무리: 세 달 안에 번복되던 브랜딩 의사결정을 마무리하고, 시그니처 캐릭터와 서비스 목표(마우스 커서·포인터를 따라다니며 의사결정을 돕는 AI 어시스턴트 챗봇)를 명확히 정의했습니다.
  2. 출시 준비와 백엔드 기능정의서 작성: Cafe24 무료 앱 출시를 첫 검증 단계로 확정하고, 관리자가 앱을 설치해 쇼핑몰에 챗봇을 연동하기까지의 서비스 로직을 문서화했습니다. 설치 단계와 챗봇 동작 규칙을 기획해 백엔드 기능정의서를 작성하고 설계·개발을 요청했습니다.
  3. 기획과 개발 사이 병목 해결, 보완 개발: 빠른 출시를 위해 최소 기능의 1차 백엔드가 먼저 완료됐습니다. PM이지만 프론트엔드 개발자이기도 해 온보딩 화면과 인앱 챗봇 화면·인터랙션을 직접 구현했고, 구현 과정에서 기능정의서에 누락된 부분을 다시 정리해 수정 개발을 요청했습니다. 백엔드 개발자를 설득해 출시를 목표로 수정 개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4. 시각 자료로 빠른 협의: 백엔드 개발자에게 서비스를 설명하기 위해 Figma MCP로 온보딩 와이어프레임을 그리고, 챗봇 인터랙션을 목업으로 직접 개발해 보여줬습니다. 글로 된 기획서가 줄 수 있는 오해를 줄이고 협의 속도를 끌어올렸습니다.

결과

1년 가까이 정체돼 있던 프로젝트를 부임 3개월 만에 브랜딩 결정 마무리 → 최소 기능 1차 백엔드 완료 → 출시 준비 단계까지 끌어왔습니다. 앱 심사 1차 반려(OAuth 콜백 iss 파라미터 누락)는 당일 수정·재심사로 대응했습니다.

  • 186KB: 프론트 번들 (gzip)
  • 12: vitest 통과
  • 60키: i18n (ko/en)

정리

기획서보다 목업이 의사소통에 효과적이었습니다. 기획과 개발 사이의 빈틈을, 화면을 직접 구현할 수 있다는 점으로 좁힌 작업입니다.